SYNAGOGUE LETTER 2025. 04. 26.
예밀에서 온 편지 22
이 이상 더 어떤 고백이 필요할까요.
시들의 비블로스 73
25 하늘에서 당신 외에는 누가 내게 있습니까?
땅 위에서 내가 사모할 자가
당신 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26 내 육체와 내 마음이 시들고 있지만:
그러나 엘로힘*께서 내 마음의 힘이며,
영원하도록 나의 지분이십니다.
영원하도록 나의 지분이신 엘로힘을 찬양합니다.
이 세상 지분과 비교할 수 없는.
이 세상을 살아내면서 이 세상을 지나가면서
이런 고백을 하는 자리에 있게 하시니
감사가 넘칩니다. 역시 나의 지배권주님이십니다.
시 73:
3 이는 내가 사악한 자들의 잘됨을 보았을 때에, 어리석은 자들을 부러워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4 그들의 죽음에는 굴레도 없으며: 오히려 그들의 힘이 견고합니다.
5 그들은 다른 사람들같이 괴로움 가운데 있지도 않고; 그들은 다른 사람들같이 재앙을 겪지도 않습니다.
6 그러므로 교만이 목걸이처럼 그들을 두르고; 폭력이 의복처럼 그들을 덮습니다.
7 그들의 두 눈은 기름짐으로 솟아나며: 그들이 가진 것은 마음이 소원할 수 있는 것 그 이상입니다.
8 그들은 부패해 있고, 억압에 대하여 사악하게 발언하며: 그들은 도도하게 발언합니다.
9 그들은 하늘들을 반대하여 자기들의 입을 고정하고, 그들의 혀는 땅을 두루 다닙니다.
10 그러므로 그분의 백성이 이리로 되돌아오며: 그들을 위해 컵에 가득한 물들을 억지로 짜냅니다.
11 그들이 말하기를, “엘께서 어떻게 아시느냐? 지극히 높으신 분께 지식이 있느냐?” 합니다.
12 주목하십시오, 이들은 엘로힘답지 않은 자들로서, 세상에서 잘되는 자들이며; 그들은 부를 늘려갑니다.
13 진실로 내가 공허하게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였고, 결백함 가운데서 나의 두 손을 씻었습니다.
14 종일토록 내가 재앙을 겪고, 매일 아침 징계를 받습니다.
15 만일 내가 말하기를, “내가 이렇게 발언하겠다,” 한다면; 주목하십시오, 내가 당신의 자녀들의 생명세대를 반대하여 범과하였을 것입니다.
16 내가 이것을 알려고 생각하였을 때에, 그것이 내게는 너무도 고통스러웠는데;
17 마침내 내가 엘*의 성소에 들어갔고; 그제야 내가 그들의 끝을 이해하였습니다.
엘로힘의 거룩한 곳 성소 엘로힘을 바로 뵐 수 있는 비블로스에 들어가면
이 땅에서 말도 안되는 일을 보며 눌렸던 마음에
이해가 생기고 그 이해를 따라 감사와 찬양은 자연스럽게 흘러나오지요.
회중교훈서 11장
- 그대의 빵을 물들 위에 던지면: 많은 날들 후에 그대가 그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 몫을 일곱에게 주고, 또한 여덟에게 줄 것은 ; 땅 위에 무슨 해악이 임할지 그대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지난 주에 만나서 함께 읽었던 회중교훈서 11장이 제게 큰 울림이 되어서 나눕니다.
내 빵을, 내게 주어진 빵을, 던지면 어디에? 첫창조 많은 물들 위에
많은 날들 후에 발견할 것이라 했습니다. 이제 이번 세상을 마무리하고 갈 곳에서.
내게 있는 몫을 일곱 완전 수 완전한 비블로스에,
여덟 부활의 숫자 부활하신 예수스 크리스토님께
옳다, 맞다, 내가 제대로 가고 있구나 하는 확신이 들면서
비블로스를 전하고 나누는 이 일을 계속하는 삶이 내가 살아가야 할 삶이구나 하는 생각으로
풀어진 무릎을 다시 세울 수 있었습니다. 가슴이 꽉 차올랐습니다.
형제자매님들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