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비블로스의 창으로 바라본 이스라엘과 이란 중동전쟁은 솀의 후손들이 벌이는 동족상잔이다. 유다교와 이슬람 등 종교 모조품이 가족의 진리를 가려 분쟁을 낳았다. 이스라엘과 이란은 인위적 야망을 버리고 비블로스로 돌아가야 한다. 오직 새사랑과 새생명만이 진정한 평화의 해법이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점입가경입니다. 이 두 나라가 철천지 원수처럼 죽기살기로 싸우는 이유를 인류는 정확히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생존본능, 이해타산, 탐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