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고그 편지 27
2025. 07. 19 발행 | 시온주의, 가짜 이스라엘, 시나고그와 왕가, 저녁식사
이스라엘과 이란, 그리고 한국
1948년 건국은 시온주의의 정치적 산물로, 성경이 약속한 이스라엘의 참된 회복과는 다르다. 진정한 회복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함께 이루어지며, 안티오키아 비블로스가 그 기준을 제시한다.
synagogue 시나고그
시나고그는 물리적 장소가 아니라 엘로힘 가족의 모임을 뜻하며 비블로스 성취를 위한 기초 단위입니다. 설교 중심의 모임에서 벗어나 올바른 비블로스 낭독의 전통을 회복해야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의미에서 이스라엘과 왕가가 회복되는 유일한 길이며 마지막 시대의 요청입니다.
시나고그와 왕가
시나고그와 왕가의 차이
‘영접 기도‘가 아니라 ‘왕가 저녁식사’의 회복이다
왕가 저녁식사의 회복은 개인의 영접 기도가 아니라, 지배권주 없는 상태에 놓인 왕가를 향한 엄중한 경고이다. 기독교 실용주의가 만든 자판기식 구원론에서 벗어나, 머리이신 지배권주와 몸인 왕가가 하나 되는 만찬의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 문맥을 무시한 자의적 해석을 바로잡고 지배권주와의 실제적인 사귐을 회복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