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AGOGUE LETTER 2026. 01. 26
예밀에서 온 편지 27
시들의 비블로스 145: 1-3
다비드의 찬양시
내가 당신을 극찬할 것이니 나의 엘로힘, 오 왕이시여 :
내가 당신의 이름을 영원무궁하도록 찬미할 것입니다.
날마다 내가 당신을 찬미할 것이며:
내가 당신의 이름을 영원무궁하도록 찬양할 것입니다.
지배권주는 위대하시고, 크게 찬양받으실 것이며:
그분의 위대하심은 헤아릴 수 없습니다.
시들의 비블로스에는 엘로힘 우리 지배권주를 찬양함이 끝없이 반복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일상에서 지배권주께 합당한 찬양을 얼마나 돌려드렸을까요?
근심하고 불안해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대신, 다비드처럼 우리 지배권주를 찬양할 수 있을까요?
다비드는 극찬했습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자주 우리가 처한 상황에 몰입되어 우리가 누구인지를 놓칩니다.
우리의 아버지가 누구신지, 우리가 매순간 얼마나 큰 보호를 받고 있는지, 기다려주시고 또 기다려주시는 엘로힘이 얼마나 크신 분이신지, 우리가 받을 상속이 무엇인지를 놓치고 반복적으로 잊고 삽니다.
그러니 찬양 없는 생활에 점점 익숙해져 있는 것이죠.
이제 우리 앞에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 새해가 밝았습니다.
형제 자매님 댁내에 엘로힘께서 주시는 평안과 기쁨이 함께 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올해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이라 합니다. 말 그대로 말처럼 힘차게 뛰어다닐 한해를 기대해볼까요
우리는 올해
특히 우리의 지배권주이신 엘로힘의 이름을 알리고 전하며, 그분의 강력한 활동들을 밝히 보이는 한해를 보낼 것입니다.
그분께서 우리와 동행하는 동안, 우리 중심 깊은 곳에서부터 찬양이 내내 터져나오겠지요.
우리는 함께 그런 한해를 달려갈겁니다.
시들의 비블로스 145: 4
한 생명세대가
당신의 일들을 다른 생명세대에게 찬양할 것이고,
그분의 강력한 활동들을 밝히 보일 것이다.
“엘로힘의 일들을 다른 생명세대에게 찬양할 것이고
그분의 강력한 활동들을 밝히 보일 것이다. “
올해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