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이스라엘과 이란, 그리고 한국 1948년 건국은 시온주의의 정치적 산물로, 비블로스가 약속한 이스라엘의 참된 회복과는 다르다. 진정한 회복은 예수스 크리스토스의 재림과 함께 이루어지며, 안티오키아 비블로스가 그 기준을 제시한다. 올바른 비블로스는 진리의 기준입니다. 진리는 곧 진실입니다. 거짓 주장들과 음모론이 난무하는 현실에서 진실을 알고 싶으면, 차분하게 올바른 비블로스를 살펴서 확인하면 됩니다.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이 아니고, 이란은 이란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