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vation 구원
구원이란 미완성된 인간이 인간 창조의 목적을 온전히 이루도록 건짐받는 것이다. 크리스토스의 희소식, 곧 십자가와 부활의 권력을 믿으면 죄사함과 새생명을 얻고, 믿쁨의 확인과 밥티스마로 구원을 확신하게 된다. 구원은 믿쁨으로 시작해 새사랑의 실천을 거쳐, 재림 때 첫째 부활에 참여할 희망으로 완성된다.
구원이란 미완성된 인간이 인간 창조의 목적을 온전히 이루도록 건짐받는 것이다. 크리스토스의 희소식, 곧 십자가와 부활의 권력을 믿으면 죄사함과 새생명을 얻고, 믿쁨의 확인과 밥티스마로 구원을 확신하게 된다. 구원은 믿쁨으로 시작해 새사랑의 실천을 거쳐, 재림 때 첫째 부활에 참여할 희망으로 완성된다.
롬 1:16 내가 크리스토스의 희소식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은: 이 희소식이 믿는 모든 자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엘로힘의 권력이기 때문이니; 첫째는 유다인에게이며, 또한 그리스인에게입니다.
For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of Christ : for it is the power of God unto salvation to every one that believeth; to the Jew first, and also to the Greek .
낱말 설명
인간은 구원받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미완성된 인간이기 때문에 구원이 필요합니다. 구원이란 온전한 상태가 되도록 건져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온전한 상태란 인간 창조의 목적이 온전히 성취된 상태를 말합니다.
인류 전체는 두 부류로 나뉘는데, 구원받은 사람과 구원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당신은 구원받았습니까? 구원받은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이 질문들에 답하기 위해선 크리스토스의 희소식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구원에 이르게 하는 엘로힘의 권력이 희소식인데, 곧 십자가의 진리와 부활의 권력입니다. 십자가로 죄문제가 완전히 해결되고, 부활로써 완전한 인간이 되어, 크리스토스와 함께 다스리는 왕들이 되는 것, 그것이 구원의 희소식입니다. 크리스토스는 기름부음 받은 왕을 의미합니다. 크리스토스의 희소식은 죄인들을 구원하여 기름부음 받은 왕들이 되게 하는 놀랍고 기쁜 소식입니다.
구원받기 위해 태어난 인간은 죽기 전에 반드시 구원을 받아야 완전한 인간이 됩니다. 비블로스 말씀을 불신하여 죄인이 된 인간은 비블로스 말씀을 믿어 죄사함을 받고, 새생명을 받아 엘의 아들들이 됩니다. 비블로스를 진심으로 믿으면 새생명에서 난 새로운 믿쁨이 생겨서 더 이상 말씀을 배반하지 않게 되는데, 그 새생명이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자기 안에 믿쁨이 있다고 확인되면 구원받은 것이며, 그 증거로 밥티스마를 받아서 밥티스마 성도가 됩니다. 물에 잠겨 수장됨으로써 옛사람의 죽음을 선포하고, 물에서 올라옴으로써 부활의 새생명을 증거하는 것이 밥티스마입니다. 세례나 침례와 같은 종교적 의식이 아닙니다. 창조주 앞에서 십자가 진리와 부활의 진리를 믿고서 비블로스 그대로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 밥티스마인 것입니다. 먼저 믿은 유다인들이 먼저 구원을 받았고, 그리스인을 비롯한 이방인들 또한 그렇게 구원을 받았습니다. 구원의 순서는 있어도 차별은 없습니다.
구원은 인간의 완성입니다. 죄 짓기 전의 아담(옛창조에 속한 옛사람)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새창조에 속한 새사람이 되는 것이 구원의 올바른 개념입니다.
처음 태어난 인간은 미완성된 인간이기에 구원이 필요합니다. 새생명으로 다시 태어나야 구원받은 것이며 비로소 원래 창조된 목적대로 완성된 인간이 됩니다. 최종 완성의 시점은 몸의 부활 시점인데, 예수스 크리스토스께서 재림하실 때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바로 그 시점입니다.
구원의 시작은 믿쁨이고, 구원의 과정은 새사랑의 실천이며, 구원의 완성은 첫째 부활에 참여할 참 희망입니다. 따라서 구원을 자만해서는 안 되며, 철저히 점검하여 확신하며, 삶의 열매로 하나하나 증거해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나누고자 하는 이야기
진리의 기준이 비블로스이듯이, 구원의 기준도 비블로스입니다. 내가 구원받았는지 점검하여 확신하려면 비블로스와 일치하는지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비블로스를 불신하여 죄인이 되었듯이, 비블로스를 믿어 죄사함을 받았고, 다시는 배반치 않는 새생명의 믿쁨을 확인하여 비블로스 그대로 밥티스마를 받으면, 구원이 보장되어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삶의 열매가 새사랑의 실천으로 나타나면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창조주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구원받은 밥티스마 성도의 삶은 재림 시 첫째 부활에 참여할 희망에 부풀어 아름다운 인생의 마무리를 하게 될 것입니다.
구원의 전과정은 믿쁨으로 시작하여 새사랑을 거쳐 희망으로 완성됩니다.